제핀 5대 출고 완료

제핀 5대 출고 완료

7월 21과 22일 이틀에 걸쳐 제핀 5대를 출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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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광블랙/레드 제핀에 FFWD F4R DT240 블랙을 장착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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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광블랙/옐로우 제핀에 펄크럼 레이싱 제로를 장착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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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광블랙/옐로우 제핀에 FFWD F6R DT240 블랙을 장착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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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광블랙/블루 제핀에 FFWD F6R DT240 블랙을 장착한 제품입니다.

이 색상의 경우 전면부 올모 로고 주변이 유광블랙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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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광블랙/옐로우 제핀에 펄크럼 레이싱 제로를 장착한 제품입니다.

 

지난 6월 27일에 출고된 화이트/레드까지 제핀의 4가지 색상 모두가 국내에 들어왔네요.

처음 카탈로그만 보고 수입을 결정할 때 생각했던 것보다 디자인이 훨씬 좋다고 느꼈습니다.

수령하시는 고객님들께서도 대체로 기대하신 이상이었던 듯 합니다.

Gepin 2016 White


제핀 화이트와 제로우노 블랙을 배송하였습니다

Category : 새 소식

6월 27과 6월 28일 이틀에 걸쳐 제핀 화이트 1대와 제로우노 블랙 2대를 배송하였습니다.

샵에서 주말내내 애써주셔서 하루라도 빨리 배송해드릴 수 있었습니다.

Gepin 2016 White

위 사진이 제핀 화이트/레드인데,

화이트와 그레이 조합을 메인으로 레드가 포인트로 들어가 있습니다.

은은한 색상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찾으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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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저희가 견본으로도 많이 올렸던 제로우노 블랙/레드입니다.

요 1대는 지방이라서 출고일 저녁 대신에 다음날 아침에 드리게 되어 현지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오래들 기다리시다가 자전거 수령하시면서 기뻐하시는 것 같아,

보람이 느껴졌습니다.


올모 제로우노 국내 1호차 배송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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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새 소식

제로우노의 국내  1호차가  어제인 5월 9일 고객님께 배송되었습니다.

 

아침 11시경 들어온 박스의 모습입니다.

국내에 들어올 때는 아래와 같은 박스로 오지만, 고객님들께서 조립을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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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사무실 근처에 있는 실력좋은 샵에서, 꼼꼼히 검수와 세팅을 받고 배송되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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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직전에 샵 앞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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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배송해드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했기 때문에 많은 사진을 담지는 못하였으나,

고객님 앞에서 한장 더 찍을 기회를 얻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셔서 당일 저녁 7시경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클릿페달을 미리 준비해주셔서 현장에서 달아드리고 안장 높이를 맞춰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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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께서 자전거가 마음에 드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올모 자전거 추가혜택(장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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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새 소식

올모 자전거를 구입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구입하신 자전거의 사진을 올리신 분들께 아래와 같은 장갑을 지급해드리고자 합니다.

론칭 이벤트와 별개로 공지 이전에 구입하신 분들과 나중에 구입하신 분들 모두 받으실 수 있는 혜택입니다.

 

guanti_estivi

 

방법: 본인의 블로그나 자전거 관련 커뮤니티에 자전거 등록 또는 후기를 올리신 후,

바이크 퍼스트 쇼핑몰에서 해당 모델의 상품설명 페이지에 이용후기로 URL과 함께 원하시는 사이즈를 올려주시면 됩니다.

네이버나 다음의 경우, 전체보기로 올리셔야 저희가 확인가능합니다.

제목에는 ‘올모 제핀’ 또는 ‘올모 제로우노’와 같이 ‘올모’와 각 모델명이 들어가야 하며

내용에는 자전거 전체샷과 차대번호가 사진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아래의 표를 보시고 원하시는 사이즈를 선택하세요. 너비가 아니라 둘레길이입니다.

olmo glove size


올모 자전거의 General Manager가 한국에 방문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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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인 4월 15일, 올모의 General Manager인 Andrea Farmakakis씨가 한국에 방문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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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저녁, 한국에 도착하여,

금요일에 다소 길었던 회의를 마치고,

토요일에는 한국의 라이딩 인프라를 보며 감명을 받은 듯 했습니다.

 

인천에서 서울을 거쳐 부산까지 이어지는 라이딩 코스가 적힌 안내판을 보고

한국 시장의 큰 성장 가능성을 느꼈으며

공원에서 북미 브랜드가 강세인 것을 보고는

한국시장 진입과정에서 분발해야겠다는 점에 동의한 듯 합니다.

 

이탈리아 내에서 올모의 위상은,

판매 점포만 250곳이며 연간 15,000대를 판매하고 있어 해외시장에 주력하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비교적 신생이라고 할 수 있는) 해외 브랜드들은 (감히) 이탈리아에 진입하는데,

이탈리아 브랜드만 자국시장에 만족하는 것은 맞지 않다는 분위기가,

이탈리아에서 형성된 것 같습니다.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는 인파를 보여드리기 위해 주말에 한국에 방문하라고 권하였으므로,

일본에 먼저 비슷한 기간을 들렀다가 한국 일정 후에는 일요일이 평일인 두바이로 떠난 것을 보면,

한국만이 아니라 해외 시장 전반에 대해 기존과 다른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금요일 회의에서는 이탈리아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졌고,

토요일 순회에서는 한국시장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분발해야겠다는 다짐이 느껴졌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고된 일정을 소화해주신 Andrea Farmakakis씨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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